TV 드라마

[포인트1분] '런닝맨' 배우 유해진, "나도 연습생 시절이 있었다"

입력 2016-10-10 07:10: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배우 유해진이 '연습생 시절'을 언급하며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해진·이준·임지연·조윤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한글날을 맞아 '자음획득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유해진은 유재석·이광수·이준과 한 팀이 되어 활약했다.

방송 오프닝에서 '선착순 배추 신고식'을 통해 촬영장에 먼저 도착한 순서대로 팀이 선정됐다. 이날 파랑팀으로 유해진·이준·유재석·이광수가 같은 팀이 되자 김종국은 "이준이 더 잘 생겨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지금 유해진의 외모를 디스하는거냐"고 물었고, 유해진은 "듣고보니 기분이 나쁘다. 유재석이 마치 자신은 아닌 것처럼 이야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차량에서 이준은 유재석이 아이돌 100명과 함께한 추격전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를 듣고 있던 유해진은 "나 연습생 때도"라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깜짝 놀란 유재석은 "형 연습생이었냐"고 되물었다. 유해진은 "연기 연습 할 때를 말하는 거다. 뭐든지 연습하면 연습생 아니냐"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깜짝 놀랐다. 유해진이 속한 그룹은 어떤 그룹일지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