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주원이 아름다운 서울 야경을 선물했다.
주원은 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주원의 Ligelog, 힐링라이브(feat.가을산책)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원과 배우 민진웅 등 절친 3명이 특별게스트로 함께했다. 주원은 "오늘은 특별 게스트가 있다. 엄청 핫한 분들을 모시고 브이앱을 하겠다"며 친구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야경 좋기로 소문난 북악 스카이 웨이을 찾았다.
주원은 "주로 낮에 이곳을 방문한다. 날씨 좋을 때는 도시락도 까먹을 수 있는 곳"이라며 산책 장소로 추천했다.
이어 주원은 "연인분들과 가족분들이 많이 계신다. 하지만 우리는 남자 넷이서 자주 방문한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팬들에게 고마움도 전했다. "근처에 팬 분들 께서 기부 벽화를 그려주셨다. 얼마 전에 촬영을 하다 틈이 생겨서 방문을 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원은 SBS '조선엽기연애사-엽기적인 그녀(가제)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