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10cm(십센치)가 텐텐절을 기념해 신곡을 발표한다.
십센치는 오는 11일 자정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10월 10일 텐텐절에 맞췄다. 곡에 대한 정보는 7일 10시 티저 영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텐텐절은 숫자 10(십)이 두번 들어가는 10월 10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한 10cm(십센치)의 날이다. 오는 8~10일에는 홍대 와우산로 29길을 십센치 거리로 지정해 거리의 가게들에서 온종일 십센치의 음악만을 트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소속 레이블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사옥에서는 텐텐절을 기념하는 특별 머천다이즈를 판매하며 마지막 날인 10월 10일에는 홍대 고깃집에서 특별한 고깃집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매년 10월 10일 ‘텐텐절’을 기념 행사를 기획하는 십센치의 행방이 올해는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