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여성 연예인 성매매 또 있다? 女 방송인 대체 누구

입력 2016-10-07 09:55: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여성 연예인 성매매 사건이 더 있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이정현)는 ‘방배동 주식부자 성매매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박모(43)씨가 지난 2013년 1,200만원을 주고 여성 방송인 A(33)씨와 1차례 성관계를 해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있는 가운데 박씨는 최근 조사에서 여가수 B씨 이외에 방송인 A씨와도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한 것,

하지만 방송인 A씨는 만난적이 있지만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두 사람을 소환해 성매매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