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꽃미남 배우 4인방이 팬들에게 손가락 하트를 전했다.
주원은 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주원의 Ligelog, 힐링라이브(feat.가을산책)에서 절친 3인방과 함께 북악 스카이웨이를 찾았다.
이날 주원은 팔각정을 찾아 가을 힐링 산책을 즐겼다. 정신은 없는 야외 촬영에 "방송이 오늘 유독 산만하다. 하지만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팔각정을 찾은 배우 4인방은 팬들을 위해 손가락 하트를 지어보였다. 주원은 "근데 손가락 하트 누가 한걸까"라고 물으며 궁금증을 나타냈다.
절친 4인방은 "아마 지드래곤님이 처음 하신걸로 안다. 어릴 때 사진에서 손가락 하트가 있었다"고 말하며 수다를 떨었다.
빵터지는 개인기도 공개했다. 주인공은 tvN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강사 민진웅 역을 맡은 배우 민진웅. 그는 성대모사를 해달라는 동료 배우들의 요청에 "제 역할은 시도 때도 없이 갑자기 하니까 웃긴 것이다. 사실 편집이 잘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계속 되는 요청에 영화 '곡성' 유행어 "뭣이 중헌디" 개인기를 선보였다. 민진웅은 "방송이라 비속어는 빠졌다. 이해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원은 SBS '조선엽기연애사-엽기적인 그녀(가제)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