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HE K2' 송윤아, 비범한 지창욱 인생에 관심 보이다

입력 2016-10-08 20:1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송윤아가 지창욱이 살아온 길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

8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JSS에서 가장 은밀하게 감춰진 공간인 '클라우드 나인'에 출입한 김제하(지창욱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하가 도착하기 이전부터 최유진(송윤아 분)은 최측근들과 함께 앞서 자신이 이사로 있는 장학재단에 해임안을 건의한 명단을 두고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었다.

이후 회의를 마친 유진은 "듣고 싶었어. 자기 얘기가"라며 '클라우드 나인'에 이제 막 입사한 제하를 부른 이유를 말한다.

고모 장례식에서 JB 지분과 관련, 인간적인 모욕과 함께 굴욕적인 순간을 맞이하던 자신에게 우산을 씌워준 상황을 언급하며 "요즘 세상에 손수건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았을지 궁금하네"라고 덧붙인 것.

하지만 제하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들으며 진짜 이유를 묻는다. 이에 유진은 마음 속으로 "진짠데"라며 단번에 비범함을 느꼈던 제하를 뚫어져라 바라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