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 허영지, 고정 멤버 야망?…프로소통러

입력 2016-10-08 23:32: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영지가 열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초밥을 만드는 과정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청자들을 위해 열심히 설명을 이어가는 허영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어 누름초밥(시메사바보우 스시)를 만드는 다소 생소했다. 활어나 새우를 생각하게 되는 일반적인 초밥과 달리 고등어 가시를 모두 뽑아 고추냉이와 생강, 밥을 넣고 굽는 과정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허영지는 요리사가 가시를 뽑는 모습에 “엄마가 가시 발라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살균 작용과 향긋함을 더해줄 시소가 등장하자 허영지는 직접 나서 냄새를 맡아보는 듯 오감으로 요리과정을 느끼려고 했다.

김구라와 요리사의 대화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허영지는 채팅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혹시라도 주요한 말을 읽지 못했을까 걱정했기 때문. 허영지가 놓치지 않고 채팅을 포착해내 알리자 시청자들은 ‘영지 구라인 발탁’ ‘고정 멤버 되나요’라며 그녀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