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나영석 PD가 '삼시세끼3' 새 멤버 에릭와 윤균상을 언급했다 .
tvN 인기 시리즈 ‘꽃보다’ ‘신서유기’ ‘삼시세끼’ 를 연출한 나영석 PD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tvN10 페스티벌' 라이브세션 '인생은 삼시세끼, 여행은 신서유기처럼‘에 참석해 첫방송을 앞둔 ‘삼시세끼3’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에릭과 윤균상은 처음으로 우리 팀에 합류했다. 일단 첫 촬영 분위기는 너무 좋았다. 차승원과 작업하면서 이런 음식은 차승원이 없을 경우 먹지 못하겠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릭의 음식 실력이 차승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수준을 향해 달려가는 정도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윤균상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맑은 노예 캐릭터는 처음 봤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시세끼3'는 오는 14일에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