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결' 조타, 김진경에게 "네가 더 예뻐"

입력 2016-10-08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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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진경과 조타가 발레에 도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김진경·조타 삼삼부부가 함께 발레를 배우기로 하며 운동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카페에서 두 사람이 마주보고 앉아 일상을 맞이했다. 김진경은 함께 있는 카페 주인이 본인과 이름이 같음을 말했다. 이에 조타는 "네가 더 예뻐"라며 아내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후 김진경은 "요즘 꽂힌 운동이 있거든?"이라며 조타에게 의상을 건넸다. 이를 받고 확인 한 뒤 그는 발레리노 복장에 할말을 잃었다. 이어 아내 김진경은 "발레 배우고 싶어"라며 운동을 제안했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김진경은 "발레는 여자를 예쁘게 보여주는 운동이다"라며 "오빠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발레 학원에 들어서자, 김진경은 어린시절 발레를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후 발레복으로 갈아입고 만난 김진경을 향해 조타를 "아 이쁘다"라며

이후 두 사람은 초급반 수업에 들어갔다. 이날 수업에는 어린이 친구들이 함께 수업을 시작했다. 먼저 발레 인사와 몸풀기를 이어갔다. 동작을 따라하며 쉽지 않은 동작에 김진경은 "우리가 물을 흐리고 있는 것 같아"라며 당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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