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예원이 가수 박효신의 콘서트를 관람했다.
예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다시 한 번 대단함을 느끼고 왔어요. 그냥 다 감사합니다! 최고에요 흐엉. 앞으로도 쭉 내 마음의 신"이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효신과 예원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원이 지난 8일부터 열리고 있는 박효신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음악으로 교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효신은 8, 9, 11, 13, 15, 16일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총 6회 동안 콘서트 'I am A Dreamer'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