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닥터 스트레인지'가 히어로 장르의 새 역사를 쓸 전망이다. 15분간의 미국 하일라이트 상영회에서 역대급 반응을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10월 1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마블 새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상영회 이후 쏟아진 현지 네티즌들의 호평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하일라이트를 편집한 것으로 약 15분 정도의 분량이다.
현지 영화팬들은 "15분의 짧은 분량이나, 비주얼 혁명을 이뤘다. 롱타임 영화보다 낫다", "상영이 끝난 후 모두 '한번 더'를 외쳤다. 압도적이며 환상적이다", "정말 신기하고 특이한 체험을 했다", "기대를 안하고 봤으나 대단했다" 등 호평을 SNS에 쏟아냈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한 남자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차원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놀라운 시각효과와 현란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25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