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패션디자이너 스티브 J와 요니 P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집이 전격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방영된 tvN 토크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연출 오청)에서 공개한 다음 448회 예고편에서는 패션디자이너 부부 스티브 J와 요니 P의 창의력 넘치는 집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이영자, 오만석이 찾아간 부부의 집은 마치 놀이터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인테리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요니 P는 실제로 보드를 타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선보이며 자유로운 부부의 성격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한 다음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부부의 집들이 이전에 1세대 뷰티 리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집 역시 공개될 것으로 예고됐다.
앞서 SNS 계정을 통해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우리는 이번 방송에서 먼저 공개된 조성아의 집에 후회하는 듯한 반응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모든 소품들에서 그만의 감각적인 손길과 깔끔함이 돋보여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