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선우 오빠와 진주가 만났다.
아역배우 김설 모친은 10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대세 정원씨! 그래도 설이는 여전히 선우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9일 열린 'tvN10어워즈'에 참석한 김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설은 극중 오빠 역으로 호흡을 맞춘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두 사람의 모습이 친오누이처럼 흐뭇하다.
한편 김설은 올해 초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