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을 빛낸 최고의 예능 스타 이서진이 ‘삼시세끼3’로 돌아온다.
tvN 간판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도시를 떠나 어촌에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차려 먹는 콘셉트 리얼 예능이다. 지난 여름 만재도 어촌편 멤버들(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을 데리고 고창으로 떠났던 ‘삼시세끼’는 새로운 얼굴 에릭(신화), 윤균상과 푸른 바다와 반짝이는 모래, 드넓은 갯벌이 어우러진 남해의 아름다운 섬 득량도로 떠났다. 빠질 수 없는 ‘삼시세끼’의 아이콘 이서진과 함께다.
새로운 어촌편을 이끌게 된 이서진은 제작진의 제안으로 ‘어선 면허증’에 도전한다. 어부의 필수조건인 배 운전을 직접 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이서진은 “말이 안 된다”며 불평불만을 쏟아냈다. 하지만 말과 달리, 한강에서 배 운전 연습에 몰두하며 면허증 취득에 열을 올려, 새로운 배경이 된 어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삼시세끼’의 새롭게 합류한 에릭은 기대 이상의 요리 실력 보여주다. 더불어 취미가 낙시인, ‘어촌편3’에 딱 맞는 인물. 이서진과 인연이 깊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불새’에서 호흡을 맞춘지 12년 만에 재회했다. 일명 ‘불새커플’로 불리는 이서진과 에릭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이번 시즌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삼시세끼-어촌편3’ 삼형제 중 막내 윤균상은 ‘체력폭발’ ‘질문폭발’ ‘의욕폭발’ 세 마디로 정의되는 귀염둥이 막내 캐릭터다.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