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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젝키 "팬 위한 공간 '옐로우스페이스' 마련"

입력 2016-10-13 0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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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그룹 젝스키스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젝스키스(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김재덕)는 12일 오후 V앱을 생방송 ‘SECHS KIES LIVE NEWS EP2'를 진행했다.

이날 젝스키스는 "깜짝 소식 두 가지를 가지고 왔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는 공식 팬클럽 '옐로우키스' 모집 소식이었다. 강성훈은 "13일 젝스키스 홈페이지에 팬클럽 모집을 알리는 배너가 있을 것이다. 절차에 따라 17일에 가입을 하시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소식은 젝스키스와 팬들을 위한 공간 '옐로우 스페이스'를 만들었다. 은지원은 "팬들을 위해 어떤 걸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했다. 팬들이 젝키를 조금 더 느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았다. 그래서 '옐로우 스페이스'를 준비했다"면서 "이태원에 마련된 장소에 16일부터 19일까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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