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전현무, "엄마표 샌드위치에 대한 트라우마 있다"

입력 2016-10-12 22:02: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오늘의 미식 DNA를 되찾을 주제는 샌드위치이다.

5일 tvN을 통해 방송된 ‘수요미식회’ 87회는 샤이니 온유와 배우 정소민,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샌드위치를 주제로 미식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MC 신동엽과 전현무는 이날 방송의 주제인 샌드위치를 언급했다. 이에 정소민은 귀리 샌드위치를 언급하자 초딩입맛의 대표인 전현무는 바로 별로일 것 같음을 표정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신동엽은 과거 엄마표 샌드위치를 기억하며 "계란이 반숙인 것이 너무 좋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온유는 "흘러 내리를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엄마표 샌드위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라며 "엄마가 감자 사라다에 생 양배추를 넣고 마요네즈를 하나도 넣지 않았다"라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후 황교익은 "1980년 중심으로 맛의 포인트가 달라졌다"라며 "샌드위치 안에 햄이 들어간 것은 1980년 이후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샌드위치와 함께 따뜻한 우유와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홍신애는 '냉장고 청소용 샌드위치' 노하우를 전달했다. 그녀는 "제육볶음과 피자치즈와 함께 먹는 것도 별미이다"라며 방법을 설명했다. 더불어 이현우는 이탈리안 드레싱 햄&치즈 샌드위치를 언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