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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11개월만 컴백 "2000년대초 발라드 리메이크"

입력 2016-10-14 09: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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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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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백청강이 11개월만에 새 싱글앨범으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4일 “백청강이 지난해 싱글 ‘눈에 보여’ 이후 약 11개월 만에 신곡 ‘봄디봄(BOMB DI BOMB)’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백청강은 이번 싱글 앨범에 풋풋한 연애의 설렘을 노래한 신곡 ‘봄디봄(BOMB DI BOMB)’ 과 2000년대초 대중의 심금을 울렸던 발라드 히트곡 리메이크 버전을 수록할 예정이라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번 컴백에 앞서 백청강은 지난 5일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전야제 무대에 올라 ‘잊었니’, ‘못된놈’등 본인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부산 국제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백청강의 새 싱글 앨범 ‘봄디봄(BOMB DI BOMB)’은 1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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