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갑순이' 송재림X김규리, 말썽꾼이라고? 실제론 비주얼 남매

입력 2016-10-14 16: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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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제공
SM C&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우리 갑순이’ 속 남매, 송재림과 김규리의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송재림의 소속사 SM C&C는 1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강 비주얼 ‘허남매’. 카메라가 꺼져도 리얼 친남매 같은 케미를 발산하는 허갑돌-허다해 남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이자 포즈를 취한 송재림과 그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김규리는 실제 남매지간처럼 돈독한 친분을 자란한다. 극중에선 티격태격하지만, 이 사진에서 송재림과 김규리는 훈훈한 남매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재림과 김규리가 출연하는 SBS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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