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종영을 앞둔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연속 방송된다. 그 여파로 ‘그것이 알고 싶다’는 결방한다.
15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55분부터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18회를 방송한 뒤 11시 10분부터 19회를 연속 방송한다.
지난 7월 첫 방송된 20부작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지난 8월 진행됐던 브라질리우올림픽 여파로 종영까지 3회 남겨두고 있다. 후속작인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가 오는 22일 첫 방송 일정을 확정하게 되면서 18회와 19회를 연이어 방송하게 됐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연속 방송으로 인해 평소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던 ‘그것이 갈고 싶다’는 결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