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역시 샤이니" 컴백 1주 만에 1위(종합)

입력 2016-10-14 18:21: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다비치의 컴백 무대에 이어 샤이니가 '1 of 1'으로 1위를 차지했다.

14일 생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857화에서는 꾸준한 무대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안다의 '가족 같은'에 이어 다이아의 'Mr. Potter', 디셈버의 '후에'가 공개됐다. 이후 등장한 뉴이스트는 'Love Paint'로 가을 남자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MC그리는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과 호평이 이어진 데뷔 싱글 '열아홉'에 이어 5개월 만의 시리즈 앨범 'GREEality Part 1'의 타이틀곡 '이불 밖은 위험해'로 연애 감정이 엿보이는 상큼한 무대를 가졌다. 'GORILLA'로 데뷔 무대를 가진 펜타콘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데뷔한 SF9의 이어지는 '팡파레'는 퍼포먼스 그룹다운 장악력을 선보였다.

달샤벳만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긴 '금토일'에 이어 가을을 맞이해 성숙한 의상으로 등장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는 큰 호응을 받았다. GOT7 역시 '하드캐리'로 무대를 가진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솔로로 얼굴을 비친 산들의 '그렇게 있어 줘'는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후 다비치,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다비치는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와 '내 옆에 그대인걸'을 연이어 공개하며 두 멤버의 화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또한, 많은 기대 속에 컴백 무대를 갖는 방탄소년단(랩몬스터·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의 제이홉은 본무대 전 인터뷰를 통해 "'피 땀 눈물'은 정말 저희의 피, 땀, 눈물이 들어간 곡입니다. 아주 섹시한 곡이기도 하구요"라며 새로운 매력을 더한 방탄소년단 무대에 한층 기대를 모았다. 일곱 멤버는 'Am I Wrong'에 이어 두 번째 정규 앨범 'WINGS'의 타이틀곡인 '피 땀 눈물'로 치명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끝으로 박효신의 '숨'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샤이니는 레트로 감성이 담긴 '1 of 1'으로 무대를 꾸몄다. 지난 주 방송에서 컴백한 샤이니는 1주 만에 1위를 거머쥐며 저력을 발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