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에게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배우 이하늬는 10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음. 계속해서 오래도록 묵상할 필요는 없지만 끝을 생각하면 지금이 더 소중하고 찬란한 건 확실한 것 같아. 오랜만에 좋은 영화봤네요. 이재용감독님 윤여정선생님 좋은 영화, 필요한 영화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네요"라고 영화 '죽여주는 여자'를 본 소감을 적었다.
이어 "울 윤 배우님, 모든 배우님들 스텝분들 수고하셨습니다"고 연인 윤계상에 대한 애정도 살짝 표현하며 영화 티켓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하늬와 공식 교제 중인 윤계상은 '죽여주는 여자'에 다른 방에 세 들어 사는 청년 도훈 역을 연기했다.
한편 '죽여주는 여자'는 가난한 노인들을 상대하며 먹고 사는 여자 소영(윤여정 분)이 사는 게 힘들어 죽고 싶은 고객들을 죽여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