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뷰티 패션 멘토로 활약한다.
김재경은 중국 동영상 방송플랫폼 Youku(유쿠)에서 방영 중인 신규 예능 프로그램 ‘TAG화화화대작전’의 패션 멘토로 출연한다. ‘TAG화화화대작전’은 중국의 여성 KOL(Key Opinion Leader)들이 유명 게스트와 함께 서울과 동경의 이색 쇼핑 스팟을 탐방하는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는 Youku(유쿠)는 중국 내 비디오콘텐츠 공유부문 1위 사이트다. 수 많은 한류 콘텐츠 및 자국 방송 콘텐츠를 보유하고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채널이다. ‘TAG화화화대작전’은 Youku(유큐)에서 각 시즌 8회 분량으로 총 3시즌에 걸쳐 제작된다.
김재경은 여기 게스트로 출연해 중국 출연자들과 함께 이태원 모처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남다른 패션 센스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한국의 이색 쇼핑 스팟을 소개했다. 촬영 내내 언어의 장벽을 무색하게 할 만큼 중국 출연자들과 잘 어울리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전언. 국내에서도 김재경의 감각적인 패션 및 뷰티 영역 활약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브랜드 얼진이나 바비브라운의 새 모델에 발탁되는 등 패션, 뷰티 업계에서도 주목하는 셀럽인 것. 이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까지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김재경이 패션 멘토로 활약하는 ‘TAG화화화대작전’은 지난 10일 Part1이 방송됐고, 13일 Part2가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