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귀에캔디’ 박하나, 아침부터 댄스삼매경 ‘흥부자’

입력 2016-10-13 23: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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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정문 기자] 배우 박하나가 아침부터 댄스삼매경에 빠지며 ‘흥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내귀에캔디’에서는 배우 박하나가 출연해 캔디와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하나는 새들과 아침 인사를 나눈 후 스트레칭을 이어갔다.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에 맞춰 스트레칭을 하던 박하나는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여자친구, 핑클, 카라의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박하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캔디와의 통화를 앞두고 박하나는 긴장했다. 박하나는 “목소리가 좋고 노래를 잘 하는 사람한테 마음이 가는 편이다. 달달하고 느끼하고 나한테 맹목적으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캔디를 원한다. 온전히 나만 바라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하나의 캔디는 ‘압구정 돌쇠’.

박하나는 압구정 돌쇠와 첫 통화에서 “나이가 어린 것 같다. 스물여섯 살 정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하나는 압구정 돌쇠의 정체를 궁금해 하며 급한 성격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박하나가 실수로 전화를 끊자 압구정 돌쇠는 “앞으론 전화 하지마. 내가 먼저 할 것이니까”라고 말해 박하나를 뿌듯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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