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출산 후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0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버라이어티지 주최 '파워 오브 우먼'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마블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다이어트를 했는지 몰라보게 마른 몸으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30대 여성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30세가 넘어 아이를 낳으면서 인생이 바뀌었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4년 9월4일 저널리스트인 남자친구 로메인 도리악과의 사이에서 첫 딸 도로시를 출산한 후 곧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