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라 제시카 파거 전 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통해 좋은 부모가 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전 연인 로다주를 언급했다.
그녀는 "과거 로다주가 심각한 약물. 알콜 중독으로 싸울 때 힘들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나를 사랑하는 법도 배웠다. 이것은 부모가 된 후 큰 힘이 돘다"고 말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사라 제시카 파커는 과거 7년간 교제한 한 후 1991년 결별했다.
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0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별 원인은 내 마약중독 때문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나를 이해해주고 도와주려 했지만 잘 안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사라 제시카 파커와 결별 후 배우 겸 가수 데보라 팔코너와 결혼했지만 2004년 이혼했다. 현재 부인인 수잔 다우니와는 2005년 결혼했다. 사라 제시카 파커는 1997년 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해 현재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