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태훈이 주변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영하는 JTBC '판타스틱'에서 1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이미도(채국희 분)는 최진태(김영민 분)를 향해 "집안일 해결해. 오늘안으로"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아니면 그 얼음판 내가 깬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진태는 백설(박시연 분)과 김상욱(지수 분)의 뒤를 밟으며 "분위기 좋구나"라고 말하며 "정신병원에 집어 넣을까? 아니면 덤프트럭에 확 밀어 버릴까?"라고 이를 갈았다. 이어 상욱은 설을 향해 "이제 백설씨라고 부를께요"라며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했다.
다음으로 홍준기(김태훈 분)는 "만약에 다시 태어 난다면 또 다시 우리 셋 다함께 태어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마지막을 준비했다. 이어 이소혜(김현주 분)는 "내일도 없는 사람에게 결혼이 가당키나 해"라며 건강이 악화되고 있음을 직감했다.
이어 준기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소혜는 "우리 꼭 다시 만나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준기는 동영상을 통해 소혜와 류해성(주상욱 분)을 향해 "오래오래 재밌게 놀다와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