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에릭, 삼륜 오토바이 '에리카' 등장에 화색

입력 2016-10-14 21: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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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서진에 이어 에릭이 제작진으로부터 귀여운 선물을 받았다.

14일 방송된 tvN 리얼리티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야심찬 기획을 시작하며 배 '서지니호'를 선물로 받은 이서진에 이어 에릭의 선물이 공개됐다.

다름 아닌 붉은색의 귀여운 삼륜 오토바이 '에리카'로, 에릭은 이를 보자마자 "에리카, 우리 누나 이름인데"라며 반가운 기색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배를 운항한 이서진으로부터 바톤을 이어받은 에릭이 오토바이를 몰기 시작하고, 이서진과 윤균상은 옹기종기 앉아 몸을 맡겼다.

어민회관 앞 정자에 도착한 세 사람은 '에리카'를 주차한 후 마을을 둘러보며 숙소 '세끼하우스'로 향한다.

이번 '세끼 하우스'는 넓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파란 지붕이 매력인 새로운 보금자리로, 푸릇한 작물들이 숨쉬는 텃밭이 구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끝으로 윤균상은 '균상이꺼'라고 적힌 붉은색 양동이를 받아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배, 오토바이, 양동이까지 제작진의 세 가지 선물이 모두 공개되며 본격적인 섬마을 생활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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