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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니퍼 로렌스, 22세 연상 감독과 열애..데이트포착

입력 2016-10-18 15: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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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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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대론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데이트를 했다.

10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25)가 22세 연상의 감독 대론 아로노프스키(47)와 데이트를 했다"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차기작의 제목은 알려지지 않았다.

특히 영국 데일리 메일은 두 사람이 노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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