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강타, 깜짝 영상편지 "25일에 만나요"

입력 2016-10-18 16: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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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가수 강타가 깜짝 영상편지를 전했다.

18일 오후 강타는 네이버 V앱을 통해 'MBC Tuesday Concert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날 강타는 "오는 25일 저녁 8시 MBC 화음(화요일 음악회)를 개최한다. 게스트는 십센치, 신용재, 울랄라세션, 벤, 권진아가 출연한다"며 자신이 진행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의 첫 공개방송을 알렸다.

별밤지기인 그는 "저 또한 좋은 노래를 들려드릴 것"이라며 청취자와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더불어 아재개그에 푹 빠진 강타는 "이 영상편지는 영국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오래된 개그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6월 22일 첫 방송을 통해 청취자와 소통하기 시작한 강타는 과거 만난 여자친구의 이야기부터 생활 속에 있었던 해프닝까지 털어놓으며 레전드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고 친근한 '별밤지기'로 거듭났다. 특히 '별밤'을 진행한 지 100일째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의 사연을 통해 세계가 넓어지고 있다"면서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라디오 진행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25일 화요일 오후 8시 상암 MBC 골드마우스 홀에서 열리는 'MBC 화음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V앱과 iMBC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28일 라디오로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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