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프로듀서 박진영이 중독성 강한 신곡을 예고했다.
아이오아이는 16일 오후 네이버 V앱과 Mnet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SHOW'에서 팬들과 함께 컴백 카운트다운을 진행했다. MC 문희준은 "V앱 하트 수가 벌써 4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유정은 일일 리포터로서 "반응이 정말 뜨겁다"며 댓글을 소개했다. 김소혜는 실제 앨범을 처음 공개했다. 문희준은 "재킷 사진이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전소미와 주결경은 사진에 대해 부끄러워하면서도 그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단체 사진은 비 오는 날 놀이공원에서 촬영한 컷. 무대 의상이기도 하다. 전소미는 "저희 무대의상 예쁘지 않냐"고 물었다.
신곡 발표를 5분 앞둔 시점에는 1위 공약도 내걸었다. 김도연은 "멤버들과 상의를 한 결과, 앵콜 무대에서 완전체로 막춤을 추는 걸로 정했다. 기대해달라"고 예고했다.
이날 컴백 카운트다운은 11초 동안 진행하기로 했다. 멤버들이 각자 1초간 자유로운 포즈를 제시하는 것. 아이오아이의 특별한 예능감이 이번 카운트다운을 통해서도 잘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