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의 주연 배우 서현진, 유연석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영된 '낭만닥터 김사부 첫 만남'에서는 배우 서현진이 밝은 미소로 등장하며 'V앱' 생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서현진은 활기찬 인사를 건넨 후 그녀의 진행을 도와줄 유연석에 카메라를 비쳤다. 돌담병원 중환자실 세트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생방송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이어 오는 11월 7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배우진이 자리한다.
유연석은 수줍게 인사를 건넨 후 "저희 잘 어울리나요"라며 서현진과의 다정한 호흡을 드러냈다.
이어서 두 배우는 카메라 감독을 찾아 드라마 소개를 부탁했다. 이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수술 장면이 드라마를 장식한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카메라 감독은 "치열한 상황을 잘 담으려다보니 실제 의사선생님들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공들여 제작중인 드라마 근황을 설명했다.
유연석은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참관, 실습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전하는 동시에 서현진은 수술 장면 촬영 전에는 리허설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