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군함도'를 촬영 중인 송중기와 황정민, 소지섭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19일 강원도민TV는 유튜브를 통해 "송중기,황정민,소지섭 춘천시청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세 사사람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세사람은 전날 춘천시청을 깜짝 방문해 최동용 시장을 만나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정민은 "열심히 촬영하겠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한편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징용된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 이야기를 그린다. 올 연말 촬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