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블락비 바스타즈(유권, 피오, 비범)가 1년 6개월 만 컴백 티저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블락비 바스타즈 멤버들은 복고 느낌의 의상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컴백 티저 이미지를 통해 이번 앨범 콘셉트가 복고임을 알렸다.
앞서 바스타즈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이번 선공개곡과 함께 발표될 앨범은 바스타즈 멤버 비범과 피오, 유권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반영했다”며 “이전과는 색다른 음악으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품행제로'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적 색깔을 반영했을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블락비 바스타즈는 오는 24일 선공개곡 발매 후 본격적인 활도엥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