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박효신이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박효신이 오는 25일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박효신은 방송 최초로 정규 7집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스케치북' 이후 다른 방송 활동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3일 발표한 정규 7집 'I am A Dreamer'로 음원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는 총 6회에 걸쳐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