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리차드 기어, 2500억원 이혼소송 끝..'돌싱됐다'

입력 2016-10-19 17:18:36
    • 복사완료!

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차드 기어가 캐리 로웰과의 이혼 소송을 법적으로 끝내고 남남이 됐다.

10월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법원이 리차드 기어와 캐리 로웰을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에 결혼해 12년 만인 2014년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당시 16세인 아들 호머 기어의 양육권은 소송으로 해결했으나 2,500억원에 달하는 재산 분할에 대해서는 합의하지 못 했다.

이 매체는 "이혼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위자료만 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와도 지난 1991년 결혼, 4년 후 이혼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