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김종서 "도균이 형이 부르면 와야지" 구원 보컬 등장

입력 2016-10-18 23:49:0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종서가 김도균의 부름으로 청춘 멤버들 공연에 합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공연 규모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야외 공연장의 무대를 본 김도균은 "이대로 하면 안된다. 꼭 부른 사람이 와야 된다" 밝히며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은 공연 전 청춘 멤버들에게 "연주자는 있는데 보컬이 없다. 그래서 락커를 한 명 불렀다" 밝히며 공연에 열정을 내보였다. 김도균이 부른 락커의 존재가 비밀로 붙여진 가운데 김종서가 등장하며 김도균과의 남다른 인연을 알렸다.

김종서의 등장에 김도균은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종서는 "형이 부르면 와야지" 반가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서는 "도균이 형은 직속 선배이기도 하다" 남다른 인연을 공개하며 청춘 멤버들과의 공연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편 남다른 규모의 공연에 청춘 멤버들은 "이건 알려야 된다. 홍보가 안되면 끝이다"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연수와 강문영, 구본승, 오솔미는 공연을 홍보 하기위해 직접 산과 시장에 흩어져서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