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새롭게 합류한 바이브·킹밍 팀이 첫 대결을 펼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방송하는 ‘노래의 탄생' 4화 에서는 지난 방송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프로듀서 바이브·킹밍 팀이 윤상·스페이스카우보이 팀과 맞대결에 나선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대결 곡인 '집으로' 멜로디 일부가 흘러나왔다. 이를 듣고 윤도현은 "100% 음악하시는 분"이라고 의견을 말했다. 이에 바이브 류재현은 자우림의 김윤아를 예상했다.
이어 작전을 짜온 것이 있냐고 묻는 전현무에 질문에 윤상은 "사고를 치고 싶은 기분은 있다"라며 "완전 뒤집어 버릴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를 듣고 킹밍은 "저희도 완전히 뒤집어 보겠다"라고 응수했다.
이후 뮤지션 드래프트를 진행하며 바이브 류재현 긴장감을 표현했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그는 "우리가 뭔가 착각을 했구나"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드래프트를 마치고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서자 두 팀 모두 정신없는 모습이 나왔다. 더불어 윤민수는 "되겠냐 이거"라고 말하며 대결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