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에릭남, 국민 남친 버리고 몽골 꽃거지 '충격 비주얼'

입력 2016-10-21 2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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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에릭남이 몽골 꽃거지가 됐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이 부족원들에게 아침 식사를 해주기 위해 새벽부터 고기잡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도 김병만은 야외에서 취침을 했다. 정글하우스에서 기지개를 켜면서 나온 이천희는 김병만이 어디 있냐고 물었다. 이천희는 “여기에 재밖에 없어서 병만이 재가 된 줄 알았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병만은 일찍 강가로 나온 이유에 대해 “동틀 때와 해질 때 물고기가 잘 잡힌다”라고 했다. 결국 김병만은 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김병만이 고기를 잡는 사이, 부족원들은 추위와 싸우며 취침 중이었다. 박세영은 민낯 공개를 꺼리면서 “자신의 직업은 쥐 잡는 것”이라면서 횡설수설해 폭소를 자아냈다.

에릭남은 난로에 녹은 점퍼 팔을 보여주면서 충격적인 몰골로 하루를 시작했다. 게다가 코 밑엔 반창고를 붙이고 꾀죄죄한 모습으로 제작진에게 딜을 제시했다. 에릭남은 있지도 않은 쥐를 가지고 “쥐 줄테니 오리 한 마리 줘라”라고 사기를 시도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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