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달의 행사왕 멤버들이 극한 트레이닝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JTBC '이달의 행사왕'에서 대세다 팀이 첫 행사에 나섰다.
이날 자리에 멤버들은 사장 이수근과 함께 행사왕 엔터테인먼트 창립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어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어 GOD 박준형·젝스키스 장수원·이지혜·EXID 혜린으로 이뤄진 '대세다' 팀이 홍보 영상으로 스탠바이 100초에 도전했다. 계속되는 실수에 멤버들은 지칠법도 하지만 이내 끝까지 협동해 영상 찍기에 성공했다. 이에 네 사람을 음악방송 1위 때 보다 더 열광했다.
이어 네 사람은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밖에서 비가 내리자 네 사람은 음악방송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박준형은 여자친구의 꽈당 동영상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혜린을 향해 "너도 일부러 좀 미끄러질래?"라고 말했다.
이때 이수근은 영상을 통해 대세다 팀에게 미션을 전달했다. 이들의 미션은 부천 쌍둥이 언니의 결혼식에서 공연하는 것. 이에 박준형과 이지혜는 첫 무대인데 왜 사장이 오지 않느냐고 열을 냈다.
행사장 도착을 알리자 이지혜는 "가사는 다 알아?"라고 불안함을 보였다. 이후 네 사람은 결혼식장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네 사람은 대기실에서 음을 맞춰보며 준비를 했다. 이때 신청자 윤다름이 나와 사연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