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케이투' 송윤아, 돌발 등장한 임윤아에 '자가당착'

입력 2016-10-22 20:29: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송윤아의 인터뷰 중 임윤아가 돌발적으로 등장하는 바람에 크게 당황해 눈길을 끈다.

22일 방영된 tvN 금토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연출 곽정환, 극본 장혁린) 열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최유진(송윤아 분)이 고안나(임윤아 분)를 보호하게 된 사연을 거짓으로 전하기 위해 토크쇼에 출연했으나 난관에 봉착한다.

여론을 설득하기 위해 눈물까지 흘리며 연기를 하던 유진 앞에 안나가 깜짝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것.

이 사실은 유진과 김 실장(신동미 분)을 비롯해 김제하(지창욱 분)까지도 전혀 모르는 상태였으며 오로지 최성진(이정진 분)과 안나가 계획한 상황이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안나는 앞서 유진은 안나의 엄마 엄혜린(손태영 분)이 라펠트를 전혀 모른다고 설명했던 것을 완전히 뒤집었다.

또한 "저는 엄마 죽음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고 싶어요"라며 엄마의 죽음이 단순한 약물 남용 자살이 아니라는 의견을 비친다. 이에 제작진은 "이거 수상한데, 혹시 누가 죽인 거 아니야?"라며 의혹을 제기하며 김 실장을 불안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