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헨리가 비데에 대한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얼마 전 이사를 했지만 집의 여러 가지 하자들로 고생하는 도우FD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우FD는 일 때문에 바쁘다보니 이사가기 한달 전에야 급하게 집을 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입주하고 집에 들어가보니 싱크대 하부장이 파손되어 있고 비데보다 변기가 작은 문제 등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만 듣고 있던 헨리는 도우FD에 “비데가 뭐죠?”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뭐라 설명할지 고민하던 도우FD는 이에 “칙, 하”라며 비데가 나오는 과정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헨리는 이를 반복하며 어리둥절해 했다. 도우FD는 이에 엉덩이 부위를 가리키며 “샤워”라고 알렸다. 헨리는 그제야 이해를 한 듯 웃음을 터트리며 “아~밑에 샤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이어 “그럼 이만큼이 나와요?”라고 비데 상태를 알려고 들었고 도우FD는 “비데 크기가 이만해요”라고 손동작으로 설명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