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판타스틱' 박시연, 무개념 시댁 가면 제대로 벗겼다

입력 2016-10-22 2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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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박시연이 김영민의 가식을 벗겨냈다.

22일 방송된 JTBC 드라마 '판타스틱'에서는 그동안 무개념 시집살이에 힘들어 했던 백설(박시연 분)이 남편 최진태(김영민 분)에게 제대로 한방 날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숙(김정난 분)은 진태와 곽혜선(윤소정 분)에게 "우리집 와인 창고 동영상을 올렸어"라며 소리쳤다. 이에 진태는 설이 로펌 게시판을 통해 올렸던 그의 집안에 대한 동영상을 보게됐다. 이에 진태는 설과 상욱에게 복수를 꿈꾸며 맞대응을 준비했다.

하지만 진태의 기자회견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그를 향한 좋지 않은 여론이 형성됐다. 이에 이미도(채국희 분)은 기사를 보며 "이런 머저리"라고 외치며 "의원님 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그를 버릴 것을 요구했다.

이에 진태는 미도를 향해 본인을 살려 줄 것을 말하며 그녀에게 사정했다. 하지만 이미 진태를 향해 마음이 돌아선 미도는 그를 쳐다도 보지 않고 차를 타고 떠났다.

이후 진태는 집으로 돌아와 진숙과 혜선에게 "당에다 제명 요청을 했대"라며 미도가 그를 버렸음을 고백했다. 이에 헤선과 진숙은 혼란에 빠졌다. 더불어 진태의 집으로 검찰이 찾아와 압수수색 영장을 보이며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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