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한식대첩4’ 서울팀, 100만 원 짜리 ‘석청’ 공개

입력 2016-10-19 20:32: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울팀이 100만 원 짜리 석청을 들고나왔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한식대첩4’에는 일품식재료로 1kg에 50만 원짜리 석청을 들고 나온 서울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청이 굉장히 귀한 식재료라는 말에 서울팀은 “1kg에 50만 원씩, 2kg니까 100만 원입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북한팀은 “1kg에 50만 원, 되게 비싸더라고”라고 놀라워했고, 경북팀 역시 “귀한만큼 비싸잖아요”라고 감탄했다.

반면 경남팀은 “석청 나도 갖고 싶어, 솔직하게”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경남팀을 가리켜 “아카시아 꿀은 1kg 가격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경남팀은 이에 “이것도 모르긴 몰라도 한 백만 원 넘지 않을까요?”라고 승부욕을 보였다.

가격은 물론이고 구하기도 힘든 서울팀의 석청에 최현석 심사위원은 “단맛은 조금 약한데 뒤에 약간 새콤한 맛이 나거든요”라며 “맛이 달다가 약간 뒤에 향이 나면서 새콤한 맛이 나요”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떡에 석청을 찍어먹는 듯 그 깊은 맛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