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래의탄생' 뮤지, 전현무의 도발에 "왜 말을 그렇게 해"

입력 2016-10-19 2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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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뮤지가 전현무의 도발에 발끈했다.

19일 tvN을 통해 방송된 '노래의 탄생'에서는 윤도현·허준 팀과 뮤지·조정치 팀이 맞붙어 세번째 편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윤도현·허준 팀과 돈스파이크·선우정아에 이어 세번째 편곡 대결이 이어졌다.

MC 이특과 전현무는 방송에 앞서 새롭게 합류한 프로듀서 바이브와 킹밍팀을 소개했다. 이에 윤민수는 킹밍을 언급하며 "편곡자 연예인이 되고 싶어한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 새로 합류한 뮤지션을 소개했다. 이에 두 MC는 윤석철(건반), 서대광(트럼펫), 구본암(베이스), 수란, 박보람, 임세준, 배인혁(보컬)이 새로 합류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후 첫번째 팀으로 윤도현·허준 공개하면서 전현무는 "윤도현씨 마음 놓으세요"라며 소개를 이어갔다. 이어 뮤지·조정치 팀이 발표되자 뮤지는 "왜 말을 그렇게 해"라며 발끈했다.

이어 연습실로 입장한 두 팀에게 전현무와 이특은 뮤지와 조정치 팀에 부정적으로 몰아갔다. 이에 뮤지는 "마음껏 비웃으세요"라며 "동네방네 소문 다 내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두 팀은 대결하게 될 원곡 '2013~영원히' 멜로디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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