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무례한 태도가 도마위에 올랐다.
10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타 매거진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동성연인 세인트 빈센트와 데이트를 하던 중 레스토랑 점원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뉴욕에 있는 한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 때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음식을 접대한 웨이트리스에게 폭언을 쏟아냈으며 그녀를 만지며 종업원이라고 비웃었다.
이 웨이트리스는 "그것은 정말 불쾌한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작곡가 세인트 빈센트와의 동성 교제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