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뭐길래' 이혜원, '리원&리원 STORE'로 그릇 완판 꿈꿔

입력 2016-10-20 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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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안리원·안리환 남매가 엄마 이혜원과 벼룩시장으로 향했다.

22일 TV조선을 통해 방송중인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안리원과 안리환과 함께 아끼는 아가 '그릇'을 들고 가로수길에 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지난주 그릇 정리에 이어 그릇을 팔기 위해 가격 책정에 나섰다. 이에 안리환은 "우리가 샀던 가격으로 팔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원은 안리원·안리환과 함께 그릇 가격을 정했다.

이에 이성미는 영상을 보며 "팔릴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혜원은 "사실은 시세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 같다"라며 "제가 아꼈던 그릇들 이기에 점점 가격을 올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이혜원은 벼룩시장에서 그릇이 잘 팔릴지 걱정된다고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어 이혜원과 안리원·안리환 남매는 그릇에 함께 제공할 서비스로 쿠키를 담았다. 또한 안리환은 본인이 팔 목록으로 누나 안리원이 아끼는 물건을 적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엄마 이혜원은 "누가가 맛있는거 사달라고 해도 절대 따라가지마"라고 말하며 "너 버리고 올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세 사람은 가게 이름으로 '리원&리원 STORE'로 정하고 벼룩시장으로 향했다. 이동하며 이혜원과 안리원 그리고 안리환은 그릇 완판을 꿈꾸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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