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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몬스타 엑스 "타이틀 곡 '파이터' 맘에 꽂히진 않아" 비화 공개

입력 2016-10-20 14: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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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시의 데이트
사진: 두시의 데이트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몬스타 엑스 멤버들이 타이틀 곡 ‘파이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훅 들어온 초대석’코너에서 특별 게스트 몬스타 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가 출연해 신곡 ‘파이터’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4번째 미니 앨범 ‘파이터’란 곡이 처음에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소문이 있다”면서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 했다.

그러자 몬스타 엑스 멤버들은 “후보가 여러개 있었다. 특히 ‘BE QUIT’이란 곡과 ‘파이터’ 두곡 중에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은 것. 이어 멤버 민혁은 “처음 받자마자 사실 고민했다”면서 “솔직히 ‘파이터’란 곡이 바로 마음에 꽂히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파이터’로 정해주셨다”며 타이틀 곡으로 파이터를 지목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지석진은 "가장 파이터 답게 센 멤버는 누구냐"고 묻자, 멤버들은 서로 원호와 기현이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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