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마음의 소리'가 오는 11월 네이버 TV캐스트 선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마음의 소리'는 KBS 예능국에서 최초로 탄생되는 웹 드라마. 10년 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의기투합해 제작하게 됐다.
캐스팅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조석은 이광수, 조석의 형 조준은 김대명, 조석의 여자친구 애봉이는 정소민이 캐스팅돼 싱크로율 100%를 보인 것. 이에 웹툰 '마음의 소리' 독자들은 "캐스팅만 됐는데 벌써부터 웃기다", "웹툰에서 튀어 나온 줄", "웹툰 실사판" 등의 기대에 찬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조석의 아버지, 어머니로 분하는 김병옥, 김미경까지 합류하며 완벽한 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오는 11월 7일 네이버 TV캐스트 첫 공개를 앞두고 1차,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배우들은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개성 강한 연기, 웹툰 실사판 코믹 연기를 보여줬다.
한편, KBS 예능국의 첫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현재 모든 제작을 마친 상태이며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오는 11월 7일 월요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4주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