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캔디' 장근석의 캔디 영심이 "널 이제 왕경태라고 부를게"

입력 2016-10-20 2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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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장근석이 제대로 가을 타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캔디 영심이의 심상치 않은 애교로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은 "가을 탄다. 외롭다. 가을을 함께 날 수 있는 매력적인 캔디를 원한다" 밝히며 가을 타는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근석이 원하는 캔디 '영심이'에게 연락이 오자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영심이면 나보다 연상이다. 확실하다" 확답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영심이에게 "내가 가을을 함께 날 수 있는 캔디를 원한다고 했는데 너에게 연락이 왔다" 밝히며 캔디 영심이를 웃음짓게했다. 캔디 영심이는 "영심이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밝히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 영심이는 "너를 왕경태라고 부르겠다. 경태야" 다정하게 부르며 장근석의 마음을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내가 왕경태를 하기엔 좀" 말하며 "나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 어울린다"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근석의 말에 캔디 영심이는 크게 웃으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며 하루 동안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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