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달의행사왕' 아프로뒤태 절세미녀 '이세영' MVP 선정(종합)

입력 2016-10-22 00:22: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달의 행사왕으로 이세영이 선정됐다.

21일 방송된 JTBC '이달의 행사왕'에서 '대세다' 팀과 '아프로뒤태' 팀이 본격적인 행사 무대에 뛰어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GOD 박준형·젝스키스 장수원·이지혜·EXID 혜린으로 이뤄진 '대세다' 팀과 NRG 천명훈·모델 주우재·래퍼 딘딘·이세영으로 이뤄진 '아프로뒤태' 팀이 행사에 나섰다.

먼저 대세다 팀은 쌍둥이 동생의 사연을 받아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이날 비가 내리자 네 사람은 음악방송 에피소드를 꺼내며 길을 나섰다. 이후 행사장에 도착하자 이지혜는 "몇 년만에 서보는거야"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신청자 윤다름이 나와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아프로뒤태는 충남 서산에 위치한 운신초등학교로 향했다. 행사장을 들은 네 사람은 아이들 앞에서 공연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초등학교에 도착하고 이세영은 교내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인 척 위장을 해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후 본 공연연을 위해 아프로뒤태 팀이 모습을 보이자 아이들은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이내 바로 박수로 네 사람을 환영했다. 이에 네 사람은 각자 인지도 테스트와 장기자랑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이어 아프로뒤태는 '나발 불어'를 시작하기 앞서 운신초등학교에 맞춰 개사한 가사를 설명했다. 이후 음악이 흘러나오자 아이들은 가사를 따라하며 함께 무대를 꾸몄다.

아프로뒤태에 이어 대세다 역시 연습을 마치고 결혼식 축하 공연에 나섰다. 네 사람이 공연을 위해 나오자 이 상황을 모르는 신부는 그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당황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대세다는 '1990s'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무대를 마치고 네 사람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준형은 "속상해 마세요"라며 "가족이 더 커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아프로뒤태는 다음 행사장으로 여주 캠핑장을 향해 달려갔다. 무대 전 네 사람은 신청자 김유정을 만나 사연을 들었다. 이에 신청자는 그들에게 남편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남편은 프로포즈를 하겠다고 응했다.

곧이어 무대에 오른 아프로뒤태는 자기소개에 이어 신청자 김유정과 그의 남편을 무대로 불렀다. 이에 올라온 남편은 아내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이에 딘딘은 "제가 원했던 그럼 그대로 이다"라고 만족하며 '나발 불어'를 열창하며 축하무대를 마쳤다.

이어 대세다 역시 마지막 행사인 강남패션페스티벌로 향했다. 행사에 앞서 네 사람은 임신한 아내를 위한 신청자의 사연을 공개하며 열의를 다졌다. 이후 사연자와 만나 프로포즈를 위한 화이팅을 외쳤다.

무대에 오르기 직전 박준형은 "떨려서 망칠 것 같으면 나 믿고 직진해"라고 의기투합했다. 이후 대세다는 무대에 올라 '1990s'을 열창했다. 이들의 무대 소식을 듣고 젝스키스와 GOD 팬들은 공연장을 찾아 환호성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모든 행사를 마친 두 팀과 이수근은 결산을 위해 모였다. 이에 이수근은 행사왕 우승팀으로 반대의견이 한표도 없었던 아프로뒤태를 외쳤다. 이에 네 사람을 환호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더불어 이수근은 MVP는 우승팀 안에서 나온다고 말하며 개인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최다득표를 획득한 이세영이 초대 MVP에 선정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